|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80원 초반대 거래 |
| 일시 | 2025-12-22 21:15:43 |
달러-원, 뉴욕장서 1,480원 초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80원 초반대에서 거래됐다. 22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7분 현재 전장 대비 4.40원 상승한 1,480.7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3.80원 오른 1,480.1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정규장 종가 기준으로 지난 4월 9일 이후 최고치다. 얇은 장세에서 달러 저점 매수가 이어지고, 일본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에도 달러-엔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달러-원은 상승 마감했다. 런던장 거래 때 1,480원 부근에서 등락하던 달러-원 환율은 뉴욕장에서 상승폭을 키우면서 정규장 종가보다 높은 수준인 1,480.70원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밤에는 특별히 주목할 만한 경제지표 발표는 예정돼있지 않다. 달러 인덱스는 98.458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290엔 하락한 157.396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265달러 오른 1.17358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7.0317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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