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환시 RFI 69곳으로 늘어…BNY멜론·도이치 등 3곳 추가 |
| 일시 | 2025-12-15 13: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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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시 RFI 69곳으로 늘어…BNY멜론·도이치 등 3곳 추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우리나라 외환시장 참여가 허용되는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등록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이 69곳으로 늘었다. 1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근 BNY멜론 홍콩, 싱가포르 지점과 도이치은행 방콕 지점 등 3곳이 각각 RFI로 등록했다. 1달여 만에 RFI가 3곳 더 추가됐다. 지난달에는 HSBC 도쿄 지점과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SSBT) 캐나다 지점이 RFI로 등록한 바 있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RFI는 역외 외환 수요 유입을 기대하게 한다. RFI 등록 기관 입장에서는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대신 역내 달러-원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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