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3만6천건…시장 전망치 상회(상보) |
| 일시 | 2025-12-11 22:4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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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3만6천건…시장 전망치 상회(상보)
https://tv.naver.com/h/90185559 ![]()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의 신규 실업보헙 청구 건수가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미 노동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3만6천건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4만4천건 증가했고, 시장 전망치(22만건)를 상회하는 결과다. 이번 증가 폭은 지난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크다. 전주 수치(19만1천→19만2천건)는 1천건 상향 조정됐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1만7천750건으로 전주(수정 없음) 대비 2천건 늘었다. 지난달 29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183만8천만건으로 전주 수정치(193만9천→193만7천건)보다 9만9천건 감소했다. 연속 청구자의 4주 이동평균은 191만8천건으로 전주 수정치(194만5천250→194만5천건)보다 2만7천건 감소했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건수는 줄었다. 지난달 8일로 끝난 주간 기준, 173만1천322건으로 전주보다 9만2천675건 줄었다. 1년 전 같은 기간에는 168만8천243건이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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