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460원대 하단 지지…달러인덱스 하락 |
| 일시 | 2025-12-03 09:2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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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460원대 하단 지지…달러인덱스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460원대에서 지지력을 보였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1.40원 내린 1,467.0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0.40원 내린 1,468.00원에 개장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글로벌 달러가 약세를 보이는 점에 주목했다. 달러인덱스는 99.28대로 하락했다. 차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비둘기파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유력하다는 소식에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도 155엔대에서 약간 하락했다. 한 은행 외환딜러는 "달러-원 환율이 하락 압력이 있을 것으로 봤지만 개장 초반에는 좀 덜 하락하는 듯하다"며 "증시 외국인 순매수 여부와 수급 동향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 대비 0.14엔 하락한 155.7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5달러 오른 1.162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42.07원, 위안-원 환율은 207.65원이었다. 코스피는 0.1%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주식을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0640위안으로 하락했다. sy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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