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60원 후반대 거래 |
| 일시 | 2025-12-02 21:33:35 |
달러-원, 뉴욕장서 1,460원 후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6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2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26분 현재 전장 대비 1.50원 하락한 1,468.4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1.50원 내린 1,468.4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주식을 1조2천억원어치 넘게 순매수한 것이 달러-원 하락재료로 작용했다. 런던장과 뉴욕장에서는 진입하면서 달러인덱스가 보합권에서 횡보하면서 달러-원도 1,460원 후반대에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밤에는 미셸 보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이 예정돼 있다. 달러 인덱스는 99.456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528엔 상승한 155.97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025달러 오른 1.16116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7.0686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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