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반등…美금리 하락 영향 |
| 일시 | 2025-11-21 16:42:28 |
|
FX스와프 반등…美금리 하락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상승했다. 21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0.50원 오른 -21.2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시초가(-12.90원)보다 0.30원 오른 -12.70원, 3개월물은 0.05원 상승한 -6.75원이었다. 1개월물은 -2.20원으로 시초가(-2.25원)보다 0.05원 정도 올랐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19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65원에 거래됐다. 시장 참가자들은 9월 미국 비농업 고용보고서에서 실업률이 4년 만의 최고치로 상승하면서 미 국채금리가 하락한 점에 주목했다. 한 시중은행 스와프딜러는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 이후 미국 금리가 하락하면서 1년물 FX스와프포인트가 올랐다"며 "그동안 중공업 수주 소식과 네고물량이 1년물을 눌리게 하는 요인이었는데 오늘은 금리 영향으로 좀 되돌린 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초단기물을 보면 단기 유동성이 아직 크게 나쁘지는 않은 듯하다"며 "12월에 양적긴축(QT) 종료되면서 나아질지, 연말이라 하락할지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원, 런던장서 엔화 되돌림 속 상승폭 축소…4.60원↑ |
이전글
|
외환시장 인프라 혁신 TF 출범…글로벌 원화 거래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