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마켓 브리핑](19일) |
| 일시 | 2025-11-19 07:5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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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마켓 브리핑](19일)
*11월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07%↓ S&P500 0.83%↓ 나스닥 1.21%↓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10bp 내린 4.1210% -달러화 : 엔화 및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9.588로 전장보다 0.038포인트(0.038%) 상승 -WTI : 전장보다 0.83달러(1.39%) 오른 배럴당 60.74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3대 지수 모두 하락. '인공지능(AI) 거품론' 및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 홈디포의 실적 전망 하향 조정과 미국의 고용 지표 부진 우려에 투심 위축. 테슬라 1.88% 하락, 아마존 4.43% 하락, 팔란티어 테크널러지 2.29% 하락. 업종별로는 에너지(0.61%), 헬스케어(0.54%), 부동산(0.36%), 필수 소비재(0.15%), 커뮤니케이션(0.11%)은 상승. 반면, 임의 소비재(-2.50%)와 기술(-1.68%), 산업재(-0.48%) 등은 부진. △미국 국채 가격은 중단기물의 강세 속에 혼조세. 민간 고용 감소세와 증시 하락은 국채 가격을 밀어 올렸으나, 회사채 발행과 국제유가 반등 재료가 강세 압력 제한. △미국 달러화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미국의 민간 고용 감소 소식에 하락 압력을 받기도 했으나, 미 국채 금리가 장중 낙폭을 줄이자 반등에 성공. △뉴욕유가는 하루 만에 반등.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본토 공격 소식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장중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 *데일리포커스 -영국 국채금리, 하루 만에 반등…10월 CPI 'D-1' 경계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557] -리치먼드 연은 총재 "양대 책무 모두 압력…동시에 완화 요인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553] -ADP "최근 4주간 민간 고용 주당 평균 2천500명 감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552]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230 미국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1235 일본 JGB 20년물 입찰 ▲1600 영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1800 유로존 9월 경상수지 ▲1900 유로존 10월 CPI ▲2030 유로존 클라우디아 부흐 유럽중앙은행(ECB) 감독위원회 의장 연설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10월 주택착공(셧다운 해제됐으나 기관 일정에 따라 변경 가능성 있음) ▲0030(20일)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4분기) ▲0030 미국 11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300 미국 채권 20년물 입찰 ▲040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040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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