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430원 후반대 거래 |
| 일시 | 2025-11-04 21:56:13 |
달러-원, 뉴욕장서 1,430원 후반대 거래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30원 후반대에서 거래됐다. 4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51분 현재 전장 대비 10.70원 상승한 1,439.5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9.10원 오른 1,437.9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강세로 외국인이 이날 2조2천억원 이상 주식을 순매도하면서 달러-원이 상승 압박을 받았다. 정규장 마감 이후 런던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1,430원 중반대에 숨 고르기를 했으나 뉴욕장에서는 1,439.50원까지 올랐다. 달러인덱스가 뉴욕장에서 100을 넘어서며 달러-원을 밀어 올렸다. 한편 이날 밤에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이 예정돼있다. 달러 인덱스는 100.124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659엔 하락한 153.53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352달러 내린 1.1484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7.1286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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