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런던장서 한때 강보합권…1,440원 턱밑 |
| 일시 | 2025-10-24 18:5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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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런던장서 한때 강보합권…1,440원 턱밑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장에서 낙폭을 축소해 1,440원선에 바짝 다가섰다. 24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6시 48분 현재 전장 대비 0.20원 내린 1,439.4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 대비 2.50원 밀린 1,437.1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한미, 미중 정상 회담 일정이 확정된 데 따른 무역 합의 기대와 외국인의 주식 매수세 등이 하락 재료가 됐다. 달러-원은 런던장 개장 이후 한때 1,435원대로 내려섰다가 이내 방향을 틀어 레벨을 꾸준히 높였다. 장 중 한때 1,439.90원까지 오르며 상승세로 돌아섰다가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글로벌 달러화의 상승 흐름이 이어져 달러-원이 상승 압력에 노출된 상태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여파로 예정보다 늦게 발표되는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기다리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 인덱스는 99.037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대비 0.382엔 오른 152.91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063달러 하락한 1.16085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59위안으로 상승했다. ![]()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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