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창용, F4 회의 법정 기구화 필요성에 "장단점 있어" |
| 일시 | 2025-10-20 18:03:23 |
|
이창용, F4 회의 법정 기구화 필요성에 "장단점 있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경제·금융 수장 협의체인 F4 회의를 법정 기구화할 경우 장단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20일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거시건전성 정책을 위임한다면 그런 경제정책은 공식화는 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F4 회의에서는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해 기관 간 알고 있는 정보를 서로 나누고 이야기하고 있어 완전히 공개할 경우 시장에 주는 임팩트 등으로 공개하지 못할 일이 많다"고도 했다. 거시건전성 정책 등의 경우 실질적인 집행을 위해서는 기구를 공식화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할 때는 비공식적으로 교환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고 이 총재는 설명했다. ![]()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日 자민당·유신회, 연정에 공식 합의…다카이치 총리 당선 확실시(상보) |
이전글
|
달러-원, 런던장서 1,420원 초반대로 상승…0.3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