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환당국 "원화 변동성 확대 과정서 쏠림 경계감 갖고 모니터링"(상보) |
| 일시 | 2025-10-13 13:1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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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당국 "원화 변동성 확대 과정서 쏠림 경계감 갖고 모니터링"(상보)
https://tv.naver.com/h/86181195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외환당국이 13일 공동 구두 개입에 나섰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이날 "최근 대내외 요인으로 원화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시장의 쏠림 가능성 등에 대해 경계감을 갖고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달러-원 환율이 1,430원선을 넘어서며 상승한 데 따라 구두 개입에 나선 것이다. 기재부와 한은이 함께 구두 개입에 나선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1년 6개월여만이다.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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