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에서 1,420원 선 유지 |
| 일시 | 2025-10-10 21:17:22 |
달러-원, 뉴욕장에서 1,420원 선 유지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20원 선을 유지하고 있다. 10일 외환시장에 따르면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6분 현재 전장 대비 22원 오른 1,422.0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21원 급등한 1,421.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추석 연휴 기간의 달러화 강세 흐름을 한 번에 반영하면서 5개월 새 최고치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런던장과 뉴욕장에서도 달러-원 환율은 1,42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밤에는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와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이 예정돼 있다. 10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와 기대 인플레이션도 발표될 예정이다. 달러인덱스는 99.33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407엔 하락한 152.56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047달러 오른 1.1568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62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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