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우리는 신중하게 움직여야" |
| 일시 | 2025-09-30 03:2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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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우리는 신중하게 움직여야"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알베르토 무살렘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29일(현지시간) 통화정책에 대해 "나는 지금과 정책이 지나치게 완화적인 지점 간 여지가 제한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우리는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무살렘 총재는 이날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 "나는 향후 잠재적인 (정책)금리 인하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현재의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인 상태와 중립적인 상태의 어딘가에 있다"고 부연했다. 종합해 보면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정책금리를 인하할 여지가 적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무살렘 총재는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투표권을 보유하고 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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