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뉴욕장서 1,390원대 등락…파월 연설 대기 |
| 일시 | 2025-09-23 20:25:27 |
달러-원, 뉴욕장서 1,390원대 등락…파월 연설 대기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 시간대에 1,390원대 중반대에서 등락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19분 현재 전일 대비 1.30원 오른 1,393.9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보합 수준인 1,392.60원에서 정규장을 마감한 후 런던장에서 1,395.70까지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장에서는 1,390원 중반대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시장참가자들은 새벽에 예정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연설에 주목하고 있다. 파월 의장은 미국 시간으로 23일 낮 12시 35분(한국 시간 24일 새벽 1시 35분) 로드아일랜드주 워릭에서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에 나선다. 이에 앞서 한국시간 밤 10시와 11시에는 각각 미셸 보먼 연준 부의장 연설과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도 예정돼있다. 주요 지표로는 9월 S&P 글로벌 제조업 및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이날 밤 발표된다. 달러 인덱스는 97.36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047엔 오른 147.76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14달러 하락한 1.17914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0.0004위안 오른 7.1148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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