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영국 8월 소매판매 전월비 0.5%↑…예상치 상회(상보) |
| 일시 | 2025-09-19 15:2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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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8월 소매판매 전월비 0.5%↑…예상치 상회(상보)
7월 소매판매 하향 조정에 파운드 약세 심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지난달 영국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19일 영국 통계청(ONS)은 8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3% 증가를 웃도는 수준이다. 전년 동월보다는 8월 소매판매가 0.7% 증가했다. 이 또한 시장 전망치인 0.6% 증가를 상회하는 수치다. ONS는 "주로 기타 비식품 내 중고품과 의류 매장의 판매 증가가 있었다"며 "전문 식료품점은 7월 매출 부진에서 대부분 회복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파운드-달러 환율은 소매판매 지표 발표 이후 낙폭을 확대했다. 7월 소매판매가 직전 발표에서 전월 대비 0.6% 증가를 기록했다가 0.5% 증가로 하향 조정된 영향을 받았다. 7월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로 1.1% 증가를 나타냈지만 0.8% 증가로 조정됐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한국 시각으로 오후 3시 22분 기준 0.39% 하락한 1.35010달러에 거래됐다. ![]() mj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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