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마켓 브리핑](10일) |
| 일시 | 2025-09-10 07:32:15 |
|
[뉴욕 마켓 브리핑](10일)
*9월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43%↑ S&P500 0.27%↑ 나스닥 0.37%↑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2.80bp 오른 4.0740% -달러화 : 엔화에 약세·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7.799로 전장보다 0.357포인트(0.366%) 상승 -WTI : 전장 대비 0.37달러(0.59%) 오른 배럴당 62.63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는 2거래일 연속 동반 상승. 모두 사상 최고치에서 거래를 마쳐. 미국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연간 수정치가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됐으나 대폭 조정은 예상됐던 만큼 증시는 무난하게 소화.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들은 브로드컴과 애플을 제외하고 모두 올라. 애플은 이날 신제품 아이폰17의 라인업을 처음 공개했으나 주가는 1.48% 떨어져. 인공지능(AI)과 관련해 새로운 면모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 네비우스 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와 174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한 뒤 주가가 50% 폭등.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의 상대적 약세 속에 5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전 거래일 55.1bp에서 53.20bp로 축소. 지난달 초순 이후 최저치. 미국 비농업부문 연간 고용이 대폭 하향됐다는 소식은 순간적인 강세 재료로 작용하는 데 그쳐. 오후 들어 실시된 3년물 입찰은 결과가 좋았으나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해.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만에 반등. 유로 약세 속 달러는 뉴욕장 들어 미국 고용지표에 크게 흔들려. 달러인덱스는 이 지표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며 장중 97.334까지 밀렸지만, 이내 방향을 틀어 다시 상승세를 타. △뉴욕 유가는 2거래일 연속 강세.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수뇌부를 사살하기 위해 카타르 수도 도하를 전격 공습하면서 유가가 뛰어. *데일리포커스 -美 비농업 연간 고용 반토막…91만1천명 하향(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3703] -백악관, 年고용 대폭 수정에 "바이든 경제 참혹…파월, 금리 즉시 인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3706] -'중재국' 카타르까지 공습한 이스라엘…유가·美 국채금리 급등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3705]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030 중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1235 일본 국채입찰 5년물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8월 PPI ▲2300 미국 7월 도매 재고 ▲0200(11일)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3분기) ▲0300 미국 8월 연방재정수지 ![]()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신윤우의 외환분석] 중동에서 들려온 폭발음 |
이전글
|
NDF, 1,386.50/ 1,386.90원…1.25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