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5.10/ 1,385.50원…3.45원↓(재송) |
| 일시 | 2025-09-08 07: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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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5.10/ 1,385.50원…3.45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6일 1,385.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1.00원)보다 3.4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5.10원, 매도 호가(ASK)는 1,385.50원이었다. 달러는 미국의 고용 사정 악화에 하락 압력을 받았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8월 미국의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2만2천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시장 전망치 7만5천명을 크게 밑돌았다. 이를 두고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한 인터뷰에서 "이번 일자리 수치는 확실히 조금 실망스러웠다"며 "나는 이 수치가 거의 확실하게 상향 수정될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6월(1만4천→-1만3천명), 7월(7만3천→7만9천명) 고용이 조정되면서 6~7월 고용은 기존보다 2만1천명 줄었다. 실업률은 7월 4.2%에서 8월 4.3%로 상승해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장마감 무렵 달러인덱스는 97.721로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147.370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71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51위안을 기록했다. jykim2@yna.co.kr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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