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마켓 브리핑](5일) |
| 일시 | 2025-09-05 07:23:28 |
|
[뉴욕 마켓 브리핑](5일)
*9월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77%↑ S&P500 0.83%↑ 나스닥 0.98%↑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3.40bp 하락한 4.177%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8.285로 전장보다 0.108포인트(0.110%) 상승 -WTI : 전장보다 0.49달러(0.77%) 하락한 배럴당 63.48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둔화 속에도 서비스업 호조와 금리 하락 영향으로 상승 마감. S&P500지수는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했고, 나스닥지수도 이틀 연속 상승. 다우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멈춤. 고용 둔화로 인한 금리 인하 기대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하며 주가 상승에 기여. 아마존 4% 급등(투자한 AI회사 앤트로픽 대규모 펀딩 소식), 갭 6% 상승, 아메리칸이글 38% 상승. 반면 세일스포스 4% 하락, 룰루레몬은 장 마감 후 실적 실망 여파로 시간 외 거래서 13% 넘게 급락. △미국 국채 가격은 이틀 연속 상승. ADP 민간고용·실업수당 청구 건수 등 고용지표가 모두 시장 예상 하회하며 금리 인하 기대 확산.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0년물 3.40bp, 2년물 2.00bp, 30년물 1.80bp 각각 하락. △미국 달러화 가치 상승. 달러인덱스는 ADP 고용보고서 및 실업수당 청구 결과 발표 후 일시 하락했다가, ISM 서비스업 PMI 서프라이즈에 강세 전환. 엔화 및 유로화 대비 모두 강세, 서비스업 PMI는 52.0으로 6개월래 최고치. △뉴욕유가 하락. OPEC+의 증산 계획 및 미국 원유 재고 증가가 투자심리 위축. 미국 상업용 원유 재고는 241만5천배럴 증가(시장 예상은 180만배럴 감소), 배럴당 63.48달러로 마감.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日과 무역협정 시행 행정명령 서명…"車관세 27.5%→15%"(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3057] -마이런 연준 후보자, 금리인하 확약 여부에 "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3050] -뉴욕 연은 총재 "이중 책무에 진전 있으면 금리인하 적절"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3053]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00 미국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830 일본 7월 가계지출 ▲1500 영국 7월 소매판매 ▲1500 독일 7월 공장주문 ▲1800 유로존 2분기 국내총생산(GDP) *미국 지표/기업 실적 ▲2130 미국 8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수·실업률 ▲0200(6일) 미국 9월 베이커 휴즈 총 원유시추수 ![]()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美 8월 고용지표 컨센서스 제각각…7만5천~11만명까지 |
이전글
|
NDF, 1,391.10/ 1,391.50원…1.1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