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獨 7월 소매판매 전월비 1.5%↓…예상치 하회(상보) |
| 일시 | 2025-08-29 15: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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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7월 소매판매 전월비 1.5%↓…예상치 하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지난달 독일의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감소했다. 29일(현지시간) 독일 통계청은 7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4% 감소를 하회한 수준이다. 지난 6월 수치(계절조정값)인 1.0% 증가에서 크게 돌아서면서 시장에 실망스러운 결과를 안겨준 셈이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7월 소매판매가 1.9% 증가하며 직전치인 4.9% 증가보다 다소 둔화했다. 구체적으로는 식료품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 감소했고 비식품 소매판매 또한 0.7% 줄었다. 유로화는 지표 발표 후 큰 변동 없이 달러 대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오후 3시 12분 현재 전장보다 0.14% 하락한 1.16642달러에 거래됐다. ![]() sy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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