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금통위 앞두고 보합권서 혼조 |
| 일시 | 2025-08-27 16: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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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금통위 앞두고 보합권서 혼조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27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20원 내린 -26.20원에서 거래됐다. 시초가는 -26.10원으로 0.10원 내렸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20원 오른 -13.80원을 기록했다. 시초가는 -13.90원으로 0.10원 오른 셈이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15원 오른 -6.70원이었다. 시초가대비 0.10원 올랐다. 1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2.3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75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8원에 호가됐다.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거래가 많지 않았고, 장 마감께 일부 거래가 나왔다"면서 "그럼에도 시장 자체는 안정적인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 딜러는 "스팟 환율이 워낙 박스권에서 안정적 흐름을 보이다 보니 수출입업체가 환헤지할 니즈가 없어진 상황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금통위를 하루 앞두고 있지만 '동결'이 컨센서스로 FX 스와프포인트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이 딜러는 예상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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