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환시 RFI 모두 55곳으로 늘어나…HSBC·SC에서 3곳 추가 |
| 일시 | 2025-08-05 19:3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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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시 RFI 모두 55곳으로 늘어나…HSBC·SC에서 3곳 추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우리나라 외환시장 참여가 허용되는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등록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이 모두 55곳으로 늘었다. 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런던 HSBC 은행과 유럽을 비즈니스 기반으로 삼는 프랑크푸르트 스탠다드차타드(SC) 은행, 스탠다드차타드 뉴욕 지점 등 3곳이 각각 RFI로 등록했다. HSBC와 SC는 RFI 등록을 받기 시작한 비교적 초기에 HSBC는 싱가포르 지점을, SC는 런던 본점을 RFI로 각각 등록한 바 있다. SC 런던 본점은 지난달 외환당국이 거래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한 선도 RFI로 선정되기도 했다. ![]()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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