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야간거래서 상승폭 유지…7.90원↑ |
| 일시 | 2025-07-28 21:3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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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야간거래서 상승폭 유지…7.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야간 연장거래에서 1,380원 중반대 흐름을 유지했다. 28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90원 상승한 1,385.8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4.10원 상승한 1,382.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달러-원은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을 따라 상승폭을 차츰 넓혀 한때 1,386.70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이날 런던 금융시장 시간대서 페터 카지미르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은 9월 금리 인하 가능성과 관련해 "고용시장 붕괴의 명확한 징후 같은 것이 있어야 행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달러 인덱스는 98.234를 기록해 서울 외환시장 마감 시점보다 상승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 환율은 0.00923달러 내린 1.16490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510엔 오른 148.168엔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62위안이었다. 이날 밤에는 미국의 7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 지수가 공개된다. ![]()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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