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야간연장 거래서 낙폭 확대…8.80원↓(상보) |
| 일시 | 2025-07-21 21:3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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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야간연장 거래서 낙폭 확대…8.80원↓(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야간 연장 거래서 낙폭을 확대했다. 21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26분 현재 전일 대비 8.80원 내린 1,384.2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4.80원 밀린 1,388.2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엔화 움직임과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주식 순매수 등으로 하락했다. 이후 런던 금융시장 시간대에 들어서 하락 폭을 확대한 후 한때 1,383.8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달러 인덱스도 98.022로 하락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 환율은 0.00527달러 오른 1.16680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1.440엔 내린 147.347엔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24위안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공개되는 미국의 5월 콘퍼런스보드(CB) 경기선행지수를 주시하고 있다. 이 지수는 한국 시각으로 이날 밤 11시 발표된다. ![]() phl@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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