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외인 주식매도에 1,360원선 웃돌아(상보) |
| 일시 | 2025-06-26 10:4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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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외인 주식매도에 1,360원선 웃돌아(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김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에도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순매도세에 장중 1,360원선을 웃돌았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10시 38분 현재 전일대비 1.40원 하락한 1,361.0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이날 오전 하락분을 차츰 반납한 뒤 한때 1,361.50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준금리 인하 문제로 갈등 중인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후임으로 3∼4명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히면서 달러인덱스는 낙폭을 넓혔다. 다만 국내 증시에서는 외인 투자자들이 이틀간 코스피와 코스닥을 모두 순매도하면서 달러-원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았다. 같은 시각 외국인 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천10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고, 코스닥에서는 1천773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syjung@yna.co.kr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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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외인 주식매도에 1,360원선 돌파…한때 1,360.6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