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2.20/ 1,372.60원…5.75원↑ |
| 일시 | 2025-06-19 07: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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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2.20/ 1,372.60원…5.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김지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372.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7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9.40원)보다 5.7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2.20원, 매도 호가(ASK)는 1,372.60원이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이틀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정책금리(기준금리)를 기존 4.25∼4.50%로 유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 이후 4차례 연속 동결이다. 연준은 올해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이하 중간값)를 지난 3월 1.7%에서 1.4%로 내렸다. 이 전망치는 작년 12월 2.1%에서 2차례 연속 하향 조정됐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누구도 (점도표에 나온) 금리 경로에 큰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며 향후 통화정책 경로도 불확실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시사했다. 전일 장마감 무렵 달러인덱스는 98.872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145.11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4775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921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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