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4.30/ 1,364.70원…2.35원↓ |
| 일시 | 2025-06-14 07:5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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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4.30/ 1,364.70원…2.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김지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364.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7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9.60원)보다 2.3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64.30원, 매도 호가(ASK)는 1,364.70원이었다. 달러화 가치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에 따른 위험회피 분위기에 강세 압력을 받았다. 앞서 이스라엘은 두 차례의 공습에서 이란의 주요 핵·군사 시설을 공격해 수십명의 군 주요 인사와 과학자를 사살했다. 이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다량 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공습이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전일 장마감 무렵 달러인덱스는 98.124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144.060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54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876위안을 기록했다. syjung@yna.co.kr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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