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혼조, 이란·이스라엘 위험 경계 |
| 일시 | 2025-06-13 16:4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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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혼조, 이란·이스라엘 위험 경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혼조세를 보였다. 1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스와프포인트는 전일대비 0.10원 오른 -30.00원에 거래됐다. 6개월물은 0.10원 하락한 -16.20원을, 3개월물도 0.10원 내린 -8.45원을 나타냈다. 1개월물은 0.05원 내린 -2.75원이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22원,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8원을 기록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관련 지정학적 위험이 불거졌으나 시장은 전반적으로 경계심을 반영하는 정도의 흐름이었다고 봤다. 한 시중은행 스와프딜러는 "거래가 많지 않았고, 에셋 물량이 좀 나온 것으로 추정되지만 외국인이 코스피와 현물 채권에서는 매수하는 분위기여서 크게 움직이지는 않았다"며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관련 리스크는 전반적으로 경계심을 주는 정도로, 주말에 이란의 대응이 어떻게 될지 주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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