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야간 연장거래서 정체…미중 무역협상 주시 |
| 일시 | 2025-06-09 21: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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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야간 연장거래서 정체…미중 무역협상 주시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야간 연장거래 시간대에 1,350원대 중반에서 정체된 흐름을 보였다. 9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8시 5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0원 하락한 1,355.4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1,356.40원에 정규장을 마친 후 낙폭을 다소 키웠다. 다만 이후 소폭 올라 낙폭을 줄였다.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미중 고위급 무역회담을 주시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유로-달러 환율은 0.00174달러 상승한 1.14110달러에 거래됐다. 달러 인덱스는 99.030대를 나타냈다. 은행의 한 외환 딜러는 "미중 무역협상을 주시하고 있다"며 "좋은 소식이 나오면 중장기적으론 달러-원 환율엔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 6400 211 hwroh3@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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