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수급불균형 완화에 상승 |
| 일시 | 2025-05-27 17:3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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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수급불균형 완화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매도로 쏠린 수급불균형이 일시적으로 완화하자 모든 기간물이 상승했다. 27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40원 오른 -32.2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20원 오른 -17.4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30원 오른 -9.05원이었다. 1개월물은 전장보다 0.35원 오른 -3.10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6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8원에 호가됐다.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월 중순에 몰려있던 에셋물량이 어느 정도 소화가 된 거 같고, 월말에 역외 롤오버 대기하고 있던 것들이 나오면서 수급 불균형이 해소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역외 셀도 마무리되며 바이셀 물량이 줄었다"면서 "장기 쪽은 재정거래 수요가 역외에서 들어온 영향으로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이 딜러는 이어 "초단기 역시 반등했다"면서 "다만 과하게 떨어진 부분이 정상화됐다고 보기는 어렵고 아직도 낮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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