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정규장 마감 후 1,360원대 진입…한때 1,368.00원(상보) |
| 일시 | 2025-05-23 16:2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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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정규장 마감 후 1,360원대 진입…한때 1,368.00원(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60원대로 하락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4시20분 현재 전일대비 13.10원 하락한 1,368.2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1,375.60원에 정규장을 마친 후 빠르게 1,368.0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통상 정규장 마감 이후 거래가 줄어드는 시간대에 달러 매도 압력이 크게 반영됐다. 이는 글로벌 달러 인덱스가 99.51대로 하락한 영향이 컸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69엔 내린 143.30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5달러 오른 1.132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951위안으로 하락했다. sy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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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정규장 마감 후 1,370원선 밑돌아…한때 1,369.9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