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무디스도 미국 '최고' 신용등급 박탈…"부채 증가 반영"(상보) |
| 일시 | 2025-05-17 05:5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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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도 미국 '최고' 신용등급 박탈…"부채 증가 반영"(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6일(현지시간)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최고 수준인 'Aaa'에서 'Aa1'로 한 단계 하향한다고 밝혔다. 정부부채 증가를 반영한 조치로, 하향된 등급의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미국은 이른바 '빅3' 국제 신평사로부터 모두 최고 등급을 박탈당했다. 앞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011년, 피치는 2023년 미국의 등급을 최고 수준에서 끌어내린 바 있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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