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역외 NDF 매도·에셋스와프 유입에 대부분 하락 |
| 일시 | 2025-05-15 16:3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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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역외 NDF 매도·에셋스와프 유입에 대부분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역외에서 차액결제선물환(NDF) 매도세가 나오고 에셋스와프 물량이 계속해서 유입됨에 따라 기간물 대부분이 하락했다. 15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40원 내린 -33.00원에서 거래됐다. 시초가(-32.40원) 대비로는 0.60원 내린 셈이다. 6개월물은 전장대비 0.10원 오른 -17.20원을 기록했다. 시초가 대비 보합이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05원 오른 -9.00원이었다. 시초가는 -8.85원으로 0.15원 하락했다. 1개월물은 전장보다 0.15원 내린 -3.05원을 나타냈다. 시초가 대비 0.05원 하락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75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25원에 호가됐다.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계속해서 초단기가 무겁고 역외에서도 달러-원 숏으로 돌아서면서 매도에 나섬에 따라 바이셀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는 역외의 (NDF) 매수와 역내의 에셋물량이 밸런스였다면 이제는 양쪽이 다 매도하고, 중공업체도 매도하면서 수급이 에셋으로 쏠려 있다"면서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딜러는 이어 "다만 아직 스와프 베이시스가 안정적인 수준으로 달러 유동성을 걱정할 상황은 아니다"라면서 "더 밀릴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고 덧붙였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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