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장중 1,400원선 밑돌아…20.20원 하락(상보) |
| 일시 | 2025-05-15 10:3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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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장중 1,400원선 밑돌아…20.20원 하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김지연 기자 =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장중 1,400원선을 밑돌았다. 달러-원 환율은 15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전장 대비 20.20원 내린 1,40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일보다 9.30원 하락한 1,410.90원에 개장한 후 지지됐다. 달러화는 한국과 미국의 환율 협상을 위한 실무 접촉이 진행됐다는 소식에 밤사이에 큰 폭으로 하락했다. 기재부와 미국 재무부는 지난 5일 실무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서울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장중 1,398.5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개장 직후 1,412.10을 고점으로 점차 매도 압력이 커지면서 달러화 레벨이 낮아졌다. 달러-엔 환율과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하락하면서 달러-원 환율 하락과 연동된 흐름을 보였다. 같은 시각 달러 인덱스는 100.85선으로 내렸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498엔 하락한 146.19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23달러 오른 1.119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57.46원을, 위안-원 환율은 194.18원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0.27% 하락했고, 외국인 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81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0.002위안 내린 7.2092위안을 기록했다. syj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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