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04.70/ 1,404.90원…12.50원↓ |
| 일시 | 2025-05-15 07:0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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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04.70/ 1,404.90원…12.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김지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04.8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9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0.20원) 대비 12.5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04.70원, 매도 호가(ASK)는 1,404.90원이었다. 전날 미국 달러화 가치는 미국이 관세를 조건으로 교역국에 통화가치 절상을 압박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장중 한때 밀리기도 했다. 하지만 환율 문제는 협상에 담기지 않는다는 소식이 잇따르면서 미국 달러화 가치는 크게 반등했다. 여기에 미중 무역긴장 완화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한 가운데 미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달러 강세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전일 장마감 무렵 달러인덱스는 101.050으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146.690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17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092위안을 기록했다. syjung@yna.co.kr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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