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14.00/ 1,414.40원…1.20원↑ |
| 일시 | 2025-05-14 07: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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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14.00/ 1,414.40원…1.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14.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3.0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16.00원) 대비 1.2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14.00원, 매도 호가(ASK)는 1,414.40원이었다. 미국 달러화 가치는 예상보다 낮은 미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하락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달 대비 0.2% 상승했다.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로는 2.3% 상승해 지난 2021년 2월 이후 약 4년여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두 지표 모두 시장의 전망치를 하회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DXY)는 꾸준히 하락해 101 아래로 밀려났다. 장마감 무렵 달러인덱스는 100.955를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147.49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184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966위안에 거래됐다.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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