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매수세력 부재에 장기물 위주 하락 |
| 일시 | 2025-05-13 16: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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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매수세력 부재에 장기물 위주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매수세가 거의 나오지 않음에 따라 장기물 위주로 다소 큰 폭으로 밀렸다. 13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90원 내린 -32.4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50원 내린 -17.30원을 기록했다. 시초가는 -17.00원이었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55원 내린 -9.15원이었다. 시초가(-8.90원) 대비로는 0.25원 내린 셈이다. 1개월물은 전장보다 0.10원 오른 -3.00원을 나타냈다. 시초가 대비 보합이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85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95원에 호가됐다. 은행 한 외환딜러는 "매수세력이 없는 상황이다"라면서 "달러를 공급해주는 곳이 있어야 하는데 기재부나 한국은행 등 당국이 연금에만 공급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역외 매수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분위기"라면서 "시장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으로 원화보다는 달러 이슈라고 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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