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애틀랜타 연은 총재 "美경제, 연초 예상보다 회복력 약할 것" |
| 일시 | 2025-05-10 02: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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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연은 총재 "美경제, 연초 예상보다 회복력 약할 것"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래피얼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내 기본 전망은 경제가 여전히 회복력을 보인다는 것이지만, 연초 예상보다는 회복력이 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틀랜타 연은이 9일(현지시간) 공개한 뉴스에 따르면 보스틱 총재는 "경제에 불확실성이 여전히 퍼져 있으며, 저와 직원들은 올해 초 예상했던 것보다 불확실성이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한다"면서 이렇게 예상했다. 보스틱 총재는 최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연방기금금리(FFR) 동결을 지지하며 "앞으로 방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통화정책을 조정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고 했다. 보스틱 총재는 "설문조사와 재계 리더들과 대화에서의 심리는 점점 더 부정적으로 변했지만, 지금까지 데이터에 나타나는 것만큼 실제 활동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면서 "이러한 단절이 지속되는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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