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인민은행 총재 "지준율 50bp 인하로 1조 위안 유동성 공급"(상보) |
| 일시 | 2025-05-07 10:3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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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민은행 총재 "지준율 50bp 인하로 1조 위안 유동성 공급"(상보)
https://tv.naver.com/h/75909647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의 판궁성 총재는 중국 시중은행들이 보유해야 할 지급준비율을 50bp 인하하겠다고 밝혔다. 판 총재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조치로 약 1조 위안 규모의 유동성이 시장에 공급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판 총재는 또한 사실상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10bp 인하한다고 덧붙였다. 인민은행은 7일물 역레포 금리도 1.5%에서 1.4%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당국의 이런 조치는 미국과의 무역전쟁에 대비해 경제적인 방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 ywkw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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