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15원 넘게 급락…1,420원선 근접(상보) |
| 일시 | 2025-04-30 15: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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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15원 넘게 급락…1,420원선 근접(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3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급락해 장중 1,420원대로 내려섰다. 달러-원 환율은 이날 오후 3시 5분 현재 전장 대비 15.10원 하락한 1,422.20원에 거래됐다. 하락 출발한 달러-원은 오후 들어 낙폭을 꾸준히 키워 1,420원선에 바짝 다가섰다. 장중 저점은 1,420.80원이다. 미국 경제 지표 부진과 월말 네고 물량 출회 등이 달러-원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흐름이다. 위안화도 달러화에 강세로 돌아서며 달러-원 하락에 힘을 보탰다. 같은 시각 달러 인덱스는 99.286으로 소폭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0.318엔 상승한 142.590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0.00066달러 내린 1.13779달러를 기록했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0.0016위안 밀린 6.2649위안을 나타냈다. 외국인들은 통화선물시장에서 달러 선물을 2만4천계약 넘게 순매도했다. ![]()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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