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과매도 분위기에 기간물 모두 상승 |
| 일시 | 2025-04-28 15:59:58 |
|
FX스와프, 과매도 분위기에 기간물 모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최근 과도하게 밀렸다는 인식에 기간물이 모두 소폭 올랐다. 28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30원 오른 -29.9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10원 오른 -16.10원을 기록했다. 시초가보다는 0.20원 올랐다. 3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8.25원이었다. 시초가는 -8.35원으로 0.10원 오른 셈이다. 1개월물은 전장보다 0.05원 오른 -2.6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85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95원에 호가됐다.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많이 눌린 6개월이나 1년 구간 쪽으로 셀바이가 나오는 것 같고, 3개월이나 이런 쪽으로는 주식 포지션 헤지로 역시 매수 포지션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 꽤 많이 떨어진 상황으로 레벨 자체가 과다했던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 딜러는 초단기 쪽이 회복한다면 스와프포인트가 더 오를 수 있다면서 은행들의 달러 예금 등이 증가한다면 마찰적 요인도 줄어들 수 있다고 전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서환-마감] 결제 수요·위안화 연동해 상승…6.10원↑ |
이전글
|
환율, 17일 만에 다시 1,440원대로…6.1원 오른 1,442.6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