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16.40/ 1,416.70원…0.30원↑ |
| 일시 | 2025-04-18 07:01:55 |
|
NDF, 1,416.40/ 1,416.70원…0.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김지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16.5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18.90원) 대비 0.3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16.40원, 매도 호가(ASK)는 1,416.70원이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전날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예금금리를 기존 2.50%에서 2.25%로 25bp 내렸다. 다만 ECB의 비둘기파적 결정이 달러화와 원화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지난 4월 12일 끝난 미국의 일주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5천명으로 견조한 수준을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지향한다고 밝힌 가운데 달러인덱스는 주로 99대 초중반대에서 움직였다. 전일 장마감 무렵 달러인덱스는 99.408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142.401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3683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01위안을 기록했다. syjung@yna.co.kr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오늘의 외환분석] 미중 협상과 성금요일 휴장 |
이전글
|
트럼프 "중국과 협상 중…3~4주 내로 타결될 수도"(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