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3월 신규주택 착공 132만건…시장 전망치 하회 |
| 일시 | 2025-04-17 21:4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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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월 신규주택 착공 132만건…시장 전망치 하회
시장 전망치 142만건…단독주택 급감 ![]()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올해 3월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높은 주택가격과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에 따른 수요 부진 가능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달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연율 환산 기준으로 132만4천건으로 전달 수정치 149만4천건보다 11.4% 감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42만건보다 적기도 하다. 1년 전 같은 기간(129만9천건)보다는 1.9% 많다. 단독주택 착공은 94만건으로 전달 수정치(109만6천건)보다 14.2% 급감했다. 5개 이상의 세대가 있는 주택은 37만1천건이었다. 3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는 148만2천건으로 나타났다. 전달 수정치(145만9천건)보다 1.6%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인 145만건보다는 많다. 지난해 같은 기간(148만5천건)과 비교하면 0.2% 감소했다. 단독주택 허가는 97만8천건으로 전달 수정치(99만8천건) 대비 2.0% 줄었다. 5개 이상 세대가 있는 주택은 44만5천건으로 나타났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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