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12.80/ 1,413.20원…10.95원↓ |
| 일시 | 2025-04-17 07: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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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12.80/ 1,413.20원…10.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김지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13.00(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7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6.70원) 대비 10.9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12.80원, 매도 호가(ASK)는 1,413.20원이었다. 미국의 3월 소매판매는 전달보다 1.4% 증가한 7천439억달러로 집계됐으나 이는 달러화 가치 반등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세계무역기구(WTO)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올해 미국의 수출이 작년보다 12.6%, 수입은 9.6%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여기에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의장이 매파적인 입장을 취하면서 달러인덱스는 99대 초반으로 밀렸다. 전일 장마감 무렵 달러인덱스는 99.243으로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141.83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3962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971위안을 기록했다. syjung@yna.co.kr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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