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5.25/ 1,425.75원…2.80원↑ |
| 일시 | 2025-04-16 07:0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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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5.25/ 1,425.75원…2.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김지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25.50(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5.50원) 대비 2.8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25.25원, 매도 호가(ASK)는 1,425.75원이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긴장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에 협상을 촉구했고 중국은 대미(對美) 무역 제재를 확대했다. 중국 당국은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를 내건 데 이어 자국 항공사들에 미국 보잉으로부터 항공기와 부품을 인도받지 말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불확실성 속 미국 자산에 대한 '팔자세' 분위기가 다소 진정되면서 달러인덱스는 100선을 회복했다. 전일 장마감 무렵 달러인덱스는 100.152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143.18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2813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270위안을 기록했다. syjung@yna.co.kr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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