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스턴 연은 총재, 시장 개입 관련 "필요하다면 전적으로 준비"(상보) |
| 일시 | 2025-04-12 02:5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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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연은 총재, 시장 개입 관련 "필요하다면 전적으로 준비"(상보)
긴급 금리 인하에는 부정적 시사…"최선 아니다"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수전 콜린스 미국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개입과 관련해 "필요하다면 전적으로 그렇게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콜린스 총재는 11일(현지시간) 한 외신과 인터뷰에서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는 "시장 기능이나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발생할 경우 이에 대응할 수단을 갖추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다만 "시장은 계속 잘 기능하고 있다"면서 "전반적인 유동성 우려는 보이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콜린스 총재는 시장 일각에서 추측성으로 제기되는 긴급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견해를 시사했다. 그는 "우리가 통화정책을 위해 사용하는 핵심적인 금리 수단은 우리가 가진 유일한 도구는 분명히 아니며, 유동성 또는 시장 기능 문제에 대응하는 최선의 방법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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