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 2월 무역적자 1천227억달러…시장 전망치 부합(상보) |
| 일시 | 2025-04-03 22:03:46 |
미 2월 무역적자 1천227억달러…시장 전망치 부합(상보)
![]()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2월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월 무역수지 적자는 1천227억달러로 전달보다 80억달러(6.1%) 감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화면번호 8808) 1천235억달러 적자에 거의 부합했다. 이에 앞서 미국은 올해 1월 역대 최대인 1천307억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본 바 있다. 2월 수출은 80억달러(2.9%) 늘어난 2천785억달러, 수입은 4천11억달러로 보합을 나타냈다. 세부적으로 상품수지 적자는 88억달러 줄어든 1천470억달러로 나타났다. 서비스수지 흑자는 8억달러 준 243억달러였다. 올해 들어 2월까지 무역수지 적자는 2천533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171억달러(86.0%) 급증했다. 수입은 1천412억달러(21.4%), 수출은 240억달러(4.6%) 각각 늘었다. 앞으로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는 줄어들 가능성이 제기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4월 5일 모든 국가를 상대로 기본관세(10%)를 부과할 계획이다. 무역 적자가 큰 교역상대국에 대해서는 상호관세를 물린다. 한국의 상호관세는 26%로 책정됐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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