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연은 총재 "관세發 인플레 상방 위험 있어" |
| 일시 | 2025-04-01 05:53:42 |
|
뉴욕 연은 총재 "관세發 인플레 상방 위험 있어"
리치먼드 연은 총재 "금리인하, 인플레 더 큰 확신 있어야"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31일(현지시간) "올해 인플레이션은 비교적 안정될 것"이라면서도 가격 압력에 대한 "상방 위험"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날 야후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통화정책은 적당히 제약적이다. 인플레이션에 약간의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진단했다. 그는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현재 금리 수준을 언제 변경할지 알 수 없지만 "당분간"은 유입 데이터를 분석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같은 날 CNBC와 인터뷰한 토마스 바킨 미국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금리를 인하하려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더 큰) 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으로 일자리 시장에 타격이 갈 수 있다는 우려도 했다. 바킨 총재는 "지금은 불확실성이 많고, 이것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기다려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뉴욕마켓워치] 상호 관세 앞두고 주식·채권 혼조…달러·유가↑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 소폭 상승…트럼프 '상호관세' 경계 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