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환당국, 작년 4분기 38억달러 순매도…시장 안정화 조치 |
| 일시 | 2025-03-31 16:32:14 |
|
외환당국, 작년 4분기 38억달러 순매도…시장 안정화 조치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외환당국이 작년 4분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약 38억달러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냈다. 한국은행이 31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지난해 4분기 순거래 내역에 따르면 당국은 37억5천500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작년 3분기에 약 2억달러가량 순매수한 이후 한 분기 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작년 4분기 달러-원 환율은 급등세를 나타냈다. 전분기 말 환율은 1,307.80원이었으나 4분기 말에는 1,472.50원으로 무려 160원 이상 올랐다. 미국 대선을 앞둔 트럼프 트레이드와 12·3 비상계엄이 환율을 끌어올렸다. ![]()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원/달러 환율 1,472.9원 주간거래 마감…금융위기 후 최고 |
이전글
|
외환당국, 작년 4분기 환율안정 목적 38억달러 순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