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65.00/ 1,467.80원…2.50원↑ |
| 일시 | 2025-03-27 07: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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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65.00/ 1,467.80원…2.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김지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66.40원(MID)에 최종 호가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66.30원) 대비 2.5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65.00원, 매도 호가(ASK)는 1,467.80원이었다. 장중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유럽산 상품에 2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마로시 셰프초비치 유럽연합(EU) 무역ㆍ경제 안보 담당 집행위원 내부 발언이 전해졌다. 유로-달러 환율은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부과 예고에 1.074달러선까지 저점을 낮추며 지난 4일 이후 약 3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달러인덱스는 104.510으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150.54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7519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83위안을 기록했다.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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