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인하 전망 '2회→1회' 축소" |
| 일시 | 2025-03-25 03:4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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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연은 총재 "올해 인하 전망 '2회→1회' 축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래피얼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24일(현지시간) 올해 금리 인하 횟수 전망을 종전 2번에서 1번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보스틱 총재는 이날 한 외신과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에 "나는 두 번이었지만, 한 번으로 옮겼다"고 답한 뒤 "인플레이션은 매우 울퉁불퉁하고 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을 것이고, 명백하게 2% 목표는 뒤로 미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도 강조했다. 보스틱 총재는 "우리가 들은 것과 내가 들은 것은 경제가 어디로 갈지 실제로 모른다는 것"이라며 "기업 경영진도 모르고, 지역 정책 담당자도 모른다"고 말했다. 보스틱 총재는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선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는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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